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부도덕한 여동생에게 정조대를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트리거주의 도망물 임신플 피폐물 나쁜남자 쓰레기남주 상처녀 #삼각관계 #당신의_아이를_갖고_싶어요 #오늘밤에도_잔뜩_박아_넣어줄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진한의 집에서 겨우 도망쳐 나온 자영. 저도 모르게 시태의 집을 찾았다. 시태는 갑자기 유치원을 그만둔 것도 모자라 연락까지 끊은 자영이 엉망진창이 되어 나타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게다가 진한이 여동생에게 정조대를 채웠다는 사실에 경악하고. 자영은 진한의 아이까지 임신하고야 만다. 시태는, 자영과 강우를 데리고 도망치기로 결심한다. 결국 두 사람은 신분을 바꾸고 결혼해 진한의 아이까지 낳아 기르고, 그것을 파악한 진한이 그 두 사람을 찾아가는데. *[부도덕한 여동생에게 정조대를]은 [튤립반 선생님과 튤립반에서], [K유치원 원장실에서]와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여기에, 잔뜩 싸줘요. 우리 아기, 갖고 싶어…….” “하…….” 납작한 아랫배를 향해 손을 가져가며 말하는 자영의 교태에 결국 시태는 넘어갈 수밖에 없었다. “흣……!” 단숨에 식탁 위로 그녀를 안아 올린 그가 성난 자지를 그녀의 다리 사이에 가져가 비벼댔다. “아앙…….” “하, 정말이지…… 당신이란 여자는…….” “후으으.”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뜨거워진 그의 자지 기둥이 잔뜩 젖어 있는 보짓살을 비벼댈 때마다 자영은 자기도 모르게 아랫배에 힘이 들어갔다. 콘돔을 낀 자지가 아닌, 생자지를 품는 일이 오랜만이다 보니 잔뜩 기대에 찬 것이다. “내 아이…… 잘 낳아 줄 자신 있어?” “후으, 으응. 당신 아이 낳고 싶어요……. 제발…….” “하…….” “여기에, 하윽, 여기에 잔뜩……! 아!” 아랫배를 가리키며 애원하는 자영의 태도에 결국 시태는 참지 못하고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자지를 박았다. “하악……!” 자영의 몸이 그를 삼키자마자 쾌감에 휩싸였다.

작품 정보

〈부도덕한 여동생에게 정조대를〉은 앙버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3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