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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고수위#씬중심#하드코어#금단의관계#소유욕/독점욕/질투#절륜남 ※주의 본 도서에는 다소 강압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답 없는 상아를 보고 쥐고 있던 목을 살짝 흔들었다. “이상아!” “네에?.” 귀에 박히는 굵직한 목소리에 풀리는 동공을 겨우 다잡았다. “나 봐.” 반쯤 풀린 눈이 도혁을 향했다. 정신을 잃으려는 상아에 마음이 조급해졌다. “눈 똑바로 뜨고 있어.” 침으로 번들거리는 얼굴이 몽롱한 표정을 짓자, 가녀린 목을 강하게 쥐고 흔들며 입구멍을 난잡하게 휘젓고 싶었다. 내벽을 무자비하게 처박고 싶은 욕망이 솟구쳤다. 으스러지게 끌어안고 더럽히고 싶었다. 필사적으로 거친 욕망을 억누르는 도혁의 손에 핏줄이 부풀어 올랐다. 신경질적으로 신음을 뱉어낸 도혁이 단단한 기둥을 뒤로 물리더니 퍽, 하고 내벽 깊이 박아넣었다. 도혁이 고개를 쳐올리며 인상을 구겼다.

작품 정보

〈보이지 않는 절륜의 사슬〉은 밀란환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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