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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내로 10여 년을 살았는데, 이제 와서 계집이 되어 혼인하라고?”먼저 간 오라비 대신 아들로 살아왔던 인생의 억울함에 집을 나온 최자윤과여인보다는 술이, 공부보다는 무예가, 출사(出仕)보다는 한량이 더 적성에 맞는 사내 남태신의 보름 동안 사랑 이야기.“첫눈에 반한다고? 사내에게?”심장이 그때의 감정들을 기억해냈다.맞닿은 몸이 냈던 열기도, 멎을 듯한 심장의 움직임도,붉디붉었던 입술을 탐하고 싶었던 짐승 같은 마음도….“어이가 없구나! 사내는 평생 나와는 연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어디 사내가 없어서 남색하는 자를….”엉겹결에 닥친 첫사랑이 사내인 줄 알고 고민하는 사내와 남장여인의 달콤살벌한 이야기.#여인과 혼인하시는 겁니까? #무슨 말이 그래? 그럼 네 놈은 사내와 혼인이라도 한단 말이냐? #누구보다 좋은 관리가 되실 겁니다. 좋은 사람이시니까요. #이렇게 열이 오르는데, 너는! #남이라니, 서운하구나.

작품 정보

〈보름동안 애(愛)〉는 선해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9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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