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업무 시간 중 사무실에서 성기를 꺼내 만져 달라는 변태 남주가 등장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K직장인 4년 차인 연우의 하루 일과 중 하나는 아무도 찾지 않는 회사 옥상에 올라가 ‘좆 같은 회사’를 외치는 것. 그리고 그날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한바탕 욕을 퍼붓고서 내려가려는데, 누군가가 또 옥상을 찾았다. 혹시 욕한 것을 들켰을까 조바심을 내며 구석에 몸을 숨긴 연우. 그녀는 그곳에서 회사 대표의 아들이자, 자신의 옆자리 신입사원인 태준이 커다란 몽둥이 같은 성기를 꺼내 잡고 흔드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아, 씹! 변태가 쳐다보고 있어서 그런가, 자지가 죽질 않네.” 그런데 이 남자, 자신이 숨어 있는 것을 알고 있다? 태준의 마수에 걸려 눈 깜짝할 사이 공범이 되어버린 연우. 그녀는 이 변태 같은 남자를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
작품 정보
〈변태는 건드리는 거 아니랬는데〉는 여우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