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 알파를 위해 키워지며 평생을 갇혀 지낸 오메가, 산. 바깥으로 나오며 두 알파를 만나게 된다. 다정한 듯하면서도 엄격한 교육 담당, 변태성 "가만히 있어. 선생님이 느끼게 하는 것만 느끼면 되는 거야 알았지?” 멋있지만 무서울 정도로 대하는 남편, 변태현. “반응이 귀엽네요. 내 맞춤형 오메가라더니 진짜 내 취향이에요.” 산은 과연 훌륭한 오메가로 길들여져 임신할 수 있는 것일까? * 변태성은 실신한 산을 일으켜 좆은 쉬이 들어갈 정도로 벌어진 구멍에 제 성기를 끼워 넣었다. “우리 산이 남편 좆도 먹어야지.” 변태현은 손가락으로 자리를 만든 후 자신의 귀두를 구멍에 댔다. 손목이 들어갔던 것처럼 흥건한 애액으로 인해 두 개는 빠듯할 텐데도 좆은 쑤욱 밀려 들어갔다. “하윽! 흐….” 손목만큼이나 빠듯한 두 개의 좆에 산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높은 교성을 내뱉었다. 산의 앞쪽에 자리한 변태현은 적극적으로 허리를 쳐올리며 결장과 자궁구가 닿을 정도로 좆을 쑤셔댔다. “아아앙! 하악!” 그리고 산의 뒤편에서는 변태성이 허리를 느릿하게 움직이며 자지를 박았다. 엇박으로 구멍을 들락거리는 성기에 애액이 흘렀고 신음은 멈출 새를 보이지 않았다. “산이 이제 임신해야지.” 그 말을 끝으로 우성 알파의 성기가 부풀었다. <변씨 선생님의 오메가 길들이기> 아무것도 모르고 갇혀 지낸 오메가 산이 신부 수업을 위해 선생님인 변태성에게 교육받는 이야기. <변씨 신랑의 오메가 길들이기> 오메가 교육을 무사히 마친 산이 새신랑인 변태현을 만족시키는 이야기. <변씨 형제의 오메가 길들이기> 임신을 못해 선생님께 혼난 산. 그리고 확실하게 하기 위해 형제들과 한번에 침대에서 뒹구는 이야기. <변씨 남편의 오메가 길들이기> 임신을 하지 못해 남편 변태현에게 혼나며 일상을 보내다 입덧을 하는 산의 이야기. <변씨 남의 편의 오메가 길들이기> 이혼으로 저택에서 벗어나 이제는 남이 되어버린 산과 여전히 그에게 집착하는 형제들의 이야기. <변씨 아이의 오메가 길들이기 (외전)> 임신 사실을 숨기고 있던 산이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형제들에게 들키게 되면서 벌어지는 그들의 반응과 산의 이야기.
작품 정보
〈변씨들의 오메가 길들이기 시리즈〉는 복숭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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