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흐으, 좋아! 아주 좋아! 꽉 차게 들어갔어! 흐흐흐……” 상춘이 형의 기둥을 뿌리 끝까지 삼킨 여자가 허벅지에 걸터앉은 채 천천히 몸을 움직이기 시작하자, 상춘이 형은 끈적한 웃음을 뱉어 냈다. 말라서 눈만 커다란 여자가 아래위로 펌프질을 하자, 새까만 몸이 춤을 추듯 출렁거려댔다. 시커먼 젖꼭지가 발딱 일어서면서 여자의 얼굴에도 미묘한 떨림 같은 게 나타나고 있었다. “아주 꽉꽉 무는구만! 씨발! 미치겠다!”
작품 정보
〈베트남형수의 욕정〉은 지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