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시 엉덩이를 때렸다. 처음엔 얼떨떨한 상태로 때려서 몰랐는데 두 번째 때릴 땐 감촉이 오는 것이었다. 누나의 매끄러운 팬티 표면이 손끝과 손바닥에 닿아와 느껴지는 것이었다. 야들야들하면서도 도발적으로 탱탱한 누나 볼기. 게다가 그 궁둥짝을 곱게 감싸고 있는 야사시한 팬티. 누나랑 그러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날 흥분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누나는 독한 데가 있었다. 내게 벌주려는 행동을 멈추지 않고 있었다.
작품 정보
〈벌받다 따먹혔어요〉는 포프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