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함락 직전의 성에서 소원한 관계였던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리지아. 그녀를 붙잡은 적장 안젤로는 리지아의 아버지에게 살해당했던 선대 왕의 아들이었다. 안젤로는 인질로 잡을 가치도 없는 리지아를 성가시게 느끼며 그녀를 능욕한다. “뻣뻣한 여자로군. 쾌락에 눈을 뜨면 조금은 얌전해지겠지.” 교묘한 자극에 농락당하며 아픔 속에서도 달콤한 쾌감을 배우게 된다. 이따금 그녀를 원망하는 듯한 말을 하면도 리지아를 함부로 대하지 않고, 매일처럼 안는 왕자의 속내는?!
작품 정보
〈버림받은 공주와 여명 기사왕〉은 코토네 잇카·코이데 미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르셋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41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