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래서였다. 정우가 한 번씩 아랫도리를 쳐댈 때마다 녹음 기계가 놓여 있는 책상이 심하게 덜컹거렸다. 어찌나 세게 밀어댔던지, 희주는 마이크 보드에 몸을 엎드린 상태가 됐다. 그러다 어느 순간 희주는 그만 실수로 마이크 버튼을 건드리고 말았던 것이다. 그러나 그 사실을 정우도, 버튼을 올린 희주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두 사람은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미니스커트를 허리까지 올리고, 윗도리와 브래지어마저 올라간 희주의 모습은 거의 알몸이나 다름없었다.
작품 정보
〈방송실 섹스스캔들〉은 체리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