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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유사근친 조카x삼촌 역키잡 #쌍방짝사랑 10년 전 불미스러운 사고로 가족을 모두 잃은 10살의 재현과 22살의 해준. 두 사람은 그때부터 10년 간 한집에서 살아왔다. 비록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서로가 유일한 가족이었다. 재현이 더 이상 마음을 숨길 수 없게 될 때까지. *** “삼촌.” 낮게 갈라진 목소리로 재현이 해준을 부른다. 술에 취한 해준은 계속 흐느낌 같은 소리만 내뱉는다. 그런 해준의 허리를 꽉 끌어당겨 자신의 하체에 밀착시켜 문질러 대면서, 재현은 그의 귀에 속삭였다. “이해준, 너 나 좋아하지?” “흐에에…” “그러니까 밤마다 나 끌어안고 안 놔주려고 하는 거잖아, 그치?” 자신의 인생을 포기해 가면서 재현을 길러 준 삼촌. 그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고 싶지 않아 여태까지 욕망을 참아 왔다. 하지만 재현은 이제 이 관계에 지쳐 버렸다. “삼촌, 나 삼촌 엉덩이에 박고 싶어.” 내 좆을 이해준 뒷구멍에 끼워서 그 안에 가득 싸고 싶어. 재현이 해준의 귀에 속삭였다.

작품 정보

〈밤에 술 취한 삼촌이 들어와서〉는 bism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리벨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90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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