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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금단의 관계, 근친상간, 강압적 관계, 서브공과의 관계, 범죄 등의 하드코어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대물 금단의관계 하드코어 피폐물 근친상간 서브공과의관계있음 #일공일수 #새아버지공 #동생공 #형수 #역키잡물 #연하공 #미인공 #절륜공 #연상수 #미남수 #다정수 류지운과 류지혁은 우애가 깊은 형제였다. 서로만 있으면 어떤 상황도 헤쳐나갈 수 있는 유일한 버팀목이었다. 그들의 새아버지, 이한진이 그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기 전까지는. 이한진은 몽유병인 척, 류지운을 잡아먹고, 이를 알게 된 류지혁은 분노한다. 이후, 류지혁은 이한진을 없애버리고 류지운을 차근차근 잡아먹기 시작하는데……. *** “아! 지혁아, 이건 아니야. 진짜 이건 아니야. 이러면 정말 우리 예전으로 못 돌아가…….” 지혁은 결국 눈에 눈물이 고인 지운을 바라보며 해사하게 웃었다. “무슨 소리야, 형. 우리는 바뀐 게 없어.” “뭐, 어?” 지혁은 뻑뻑한 아래로 정액을 계속 밀어 넣어서 부드럽게 손가락을 늘리며 지운의 턱에 입을 맞췄다. “형도 나 사랑하고, 나도 형 사랑하고. 우리 평생 함께 살 거잖아. 설마, 나 버리고 결혼할 거였어?” “어……? 어, 아니, 그건 아니…….” “그럼 우리 사이는 변하는 거 없어. 좀 더 서로를 사랑하고 알게 될 뿐이야.” 이게, 아닌데? 그거랑 그건 다른 건데? 하지만 지운의 몸은 지혁의 아래에서 속절없이 느끼고 만다.

작품 정보

〈밤마다 형은〉은 좋은건다같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0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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