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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상의를 탈의한 우현이 다은의 곁에 앉아 땀에 젖은 얼굴을 쓸어내렸다. “하으으… 흐응….” 사내의 형상을 인식하자 다은은 팔을 허공에 허우적거리며 우현의 맨 근육을 잡으려 안간힘이었다. “으으흥… 아빠… 지금 왜 이러는 거예요. 하아…!‘ “엄마가 모르면 되잖아. 뭐가 문제야.” 약기운으로 몽롱한 의식과 팔까지 결박당한 딸의 모습은 외설스럽기 짝이 없었다. 고저 없던 우현의 숨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이를 드러내며 사악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하아…. 다은아… 우리 딸, 너무 야하다. 아빠 미쳐버릴 것 같아.”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처녀가 함부로 남자를 안으려는 건방진 모습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였다. 우현이 액과 땀으로 떡진 다은의 음모를 엄지로 넓게 피며 유유히 대음순을 갈랐다. 안쪽의 붉은 속살이 꿀렁거리며 그의 손가락을 처억, 감싸며 흡착되듯 붙었다 떨어지기를 반복했다. 그는 부드럽게 허리를 쳐올리며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박자로 좆질을 시작했다. 약간 비틀린 허리에 한쪽으로 쏠린 다은의 젖이 절구질에 맞춰 출렁거렸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녀는 변태스러운 호흡을 흘렸고 그럴수록 우현의 좆이 더욱 비대해져 그녀의 보지를 찢을 기세로 딴딴히 발기해 자궁구 안을 우악스럽게 헤집어 놓았다. “다은아, 지금 네 꼴을 봐.” 이를 훤히 드러내며 웃은 우현이 그녀의 음부 쪽으로 눈을 굴렸다. 흥분한 다은이 그의 씹질에 맞춰 보지와 자지를 밀착해 엉덩이를 벌려 움직이고 있었다. “엄마 몰래 아빠랑 좆질, 생각보다 꼴리지?”

작품 정보

〈발정 난 새 아빠의 부도덕한 XX〉는 WYATT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899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2.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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