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도망쳐온 엘리제 패밀리의 어린 보스 파비오와 그의 경호원 김경호가 시골로 도망쳐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엘리제를 위하여〉은 까치 작가의 일상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위즈덤하우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남주중심, 두근거리는, 이야기중심, 재벌, 조직/암흑가, 결혼/동거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5.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8만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