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놓치지 않아. 당신은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내 남자여야 해. “오빤 왜 날 사랑한다고 하지 않아?” 갑자기 그의 마음이 간절하게 알고 싶어졌다. 잠시 영후가 잠시 동작을 멈추고 승주를 빤히 쳐다보았다. “네가 원하지 않으니까.” “말해 줘. 거짓말이라도 상관없어.” 심장이 따끔거렸다. 승주는 그에게 와락 매달렸다. 그래. 오늘만. 딱 오늘만. 오늘만은 그 빌어먹을 사랑이 그립다.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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