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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동맹을 위해, 네가 알칸 제국의 하르젠트 대공과 결혼해야겠다." 이복동생인 브리짓을 대신해 흉측한 괴물처럼 생겼다는 전쟁 영웅, 카르딘 하르젠트 대공과 정략결혼을 하게 된 아네트. 그리고 결혼을 위해 제국으로 향하던 날. 의문의 기습을 받고 어린아이가 되어 버렸다?! 제국과의 동맹이 깨질까 봐 노심초사하지만... "사실 제가 헤이워스 경의 열렬한 추종자랍니다." "그렇게 귀여운 건 유죄란 말입니다!" 자신에게 열렬한 애정을 보내는 시월드에, "우리 공주님 하고 싶은 거 다 해요." 흉흉한 소문과 달리 카르딘마저 다정하다. 심지어 연하인 그는 내가 연상이라는 걸 까먹은 것 같은데. "대공 전하, 저는 진짜 어린애가 아니에요." "알고 말고요. 자, 그럼 치키치카하러 갈까요?" 어쩐 일인지 약혼자가 자꾸만 나를 키우려 한다! 대체 이게 무슨 상황이지?

작품 정보

〈약혼자가 자꾸만 나를 키우려 한다〉는 희윤·클레버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네이버웹툰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대원씨아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26일, 네이버웹툰 2026년 3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300 늘어 누적 88.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네이버웹툰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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