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젖은 몸. 녹음 품은 바람. 뙤약볕 속 흘러 내리는 아이스크림 한 방울. 여름 햇살 아래, 모든 것이 녹아 내렸지만···. 장난스레 번지는 개구진 미소에 세상은 다시 피어났다. 오렌지빛 향 안에 잔잔히 퍼지는 설렘 한 방울. 너. 그리고 나.
〈이 여름, 너와 나〉는 가을빛아래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바베챗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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