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플리> 오카자키 마리 또 하나의 감성 메시지. 나, 아오키 카오루. 병원에서 사무직으로 일하며 밤에는 작은 네일샵을 여는 26세. 요즘 신경쓰이는 사람이 생겼다. 야가이 오가. 항상 왼손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약간 특이한 45세의 폐외과의. 남에게 속을 보이기 싫어 다른 이와의 접촉을 회피하던 내가 지금, 바보같이 그의 속을 들여다보고 싶은 욕망을 느낀다. 그리고… 그 속을 엿본 그날, 나는 구멍에 빠지고 말았다. 내 키로는 빠져나올 수 없는 깊은 구덩이에. & ⓒMARI OKAZAKI 2010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0 by SHODENSHA Publishing Co.,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SHODENSHA Publishing Co., Ltd. through TOHAN CORPORATION, Tokyo.
작품 정보
〈& 앤드〉는 오카자키 마리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대원씨아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6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5화(10월 24일), 원스토리 45화(10월 22일), 네이버시리즈 4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20.4만, 33.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리디 4.4점(47명), 카카오페이지 9.9점, 원스토리 4.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