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예정 공지] <소화위군가>는 본편 288화로 22년 8월 6일 완결될 예정입니다. 또 22년 8월 12일 중 외전 일괄 업로드될 예정이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참 안내] 안녕하세요, <소화위군가>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분들께 안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소화위군가>는 22년 7월 15일 15화 연참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추가 연참 진행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재 주기 변경 공지] <소화위군가>는 22년 7월 16일부터 매일 3화씩 연재됩니다. [파일 교체 안내] 230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오탈자 수정, 7/25) 172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오탈자 수정, 7/12) 10~14, 32~33, 35, 37, 41, 43, 52, 55~56, 91, 94, 118~120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용어 통일 수정, 6/21) 29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내용 오류 수정, 6/21) 120~122화의 파일이 교체되었습니다. (용어 통일 수정, 6/20) 어머니를 여읜 후, 설신은 불행한 삶을 살았다. 그녀는 관사 어멈과 계모의 계략에 넘어가, 가장 가까이 지내야 할 아버지와 거리를 두고 껍데기만 번지르르한, 가난한 후부로 시집갔다. 그녀는 후부를 지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시어머니로부터 돌아오는 것은 냉대뿐이었고, 그녀의 남편은…. “그… 내가 평처를 들이려 하는데… 괜… 찮겠지?” 그는 스스로 사리 분별을 하지 못하고 그녀를 냉대하는 시어머니의 말에 쉽게 휘둘렸다. 온몸의 힘이 점점 빠지는 기분과 함께 드디어 자신을 괴롭히던 세상에서 떠나는 줄 알았는데…. ‘소… 손이 왜 이렇게 작지?’ 그녀는 열한 살이 된 자신과 어머니의 관 그리고, 무정하던 아버지가 목 놓아 우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번 생에는 타인의 손에 휘둘리지 않으리라. 원제: 韶華爲君嫁 역자: 오지영(Y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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