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의 세상은 단둘뿐이었다.’ 불면증으로 잠들지 못한 어느 날 밤에 들어가게 된 채팅방. 아무도 없는 사이트에 우연히 나타난 건 ‘요우’라는 사람. 이름을 물어 저도 모르게 ‘아오이’라고 대답했고, 그렇게 대화가 시작됐다. 신기하게도 마음이 잘 맞았던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고, ‘아오이’는 불면증을 밝히게 됐는데…. ‘그럼 나랑 자볼래?’
〈아이네클라이네를 노래하며〉은 카타야마 슈 작가의 BL 웹툰이다.함께한 작가는 요다카 케이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KW북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까칠한, 능글, 성장물, 연상, 이야기중심이다.누적 조회 수는 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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