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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품 소개

히로시마에 사는 평범한 학생 쿠로카와는 늘 싱글벙글 웃는 반 친구 시라키를 불편해하고 있었다. 어느 날 하굣길, 쿠로카와의 눈앞에 피에 더러워진 와이셔츠를 입은 시라키가 나타난다. 순간적으로 그의 손을 잡아끌고 그 자리를 벗어난 쿠로카와는 시라키가 생활을 위해 몸을 팔다 손님을 다치게 한 후 도망쳤다는 걸 알게 된다. "실은 하고 싶지 않아."라는 시라키의 본심을 듣고, 외면하지 못하고 "함께 도망치자."며그를 데리고 떠나는 쿠로카와. 목적지도 정하지 않은 채 올라탄 전철, 둘만의 도피행은 "바다를 보고 싶다."는 시라키를 위해 바다를 목표로 한다. 같은 반에 불과했던 쿠로카와와 시라키는 차츰 마음을 터놓지만, 그 끝은 허무하게 찾아온다. 잠깐의 도피행 이후 몇 년이 지나, 요코하마의 중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는 쿠로카와는 우연히 들른 와인 가게에서 시라키와 재회하는데-

작품 정보

〈[시트러스] 반을 너에게〉는 아리마 아라시 작가의 BL 웹툰이다.

리디·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이블웍스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1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9화(10월 17일), 리디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11월 18일이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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