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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흰 고양이 시로의 성장과 함께 달라져가는 가족의 형태. '가족이란 무엇일까?' ‘가족‘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홈 드라마 만화. 또다른 단편, 고양이 시리즈 ②! 〈여보, 치비가 없어졌어요〉와 동시발매중! 작품 내용 신축 단독 주택에서 흰 고양이 한 마리와 살게 된 4인 가족. 고양이의 성장과 함께 변해가는 가족의 형태. 부모와 자식, 부부, 가족……이라는 건 무얼까? 니시 케이코가 선사하는 고양이와 가족의 가슴 따뜻해지는 스토리. © Keiko NISHI/SHOGAKUKAN

작품 정보

〈시로가 있다〉는 Keiko NISHI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DCW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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