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부채를 통해 바람의 힘을 극한으로 끌어내는 무학, 무유선류.그리고 그 오의, ‘선무’.'빠르게 나아가려 하기 보다는 느리더라도 바른 길로 나아가라.'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차근차근 성장해가는 소년 가유량.무공의 성장과 더불어 인간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가며 협을 펼쳐가는 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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