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 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입니다. 전투를 끝내고 피칠갑이 된 채 열흘 만에 귀환하던 대장군 청운은, 작고 마른 여자아이한테서 혼담을 받게 된다. “제가 필요한 건 서방님이라고요!” 당돌하고도 맹랑한 열두 살의 어린 신부. 그 후 세월이 흘러, 오랜 전쟁을 끝내고 돌아온 청운 앞에 꼬맹이는 도성에 소문이 자자한 절세가인이 되어 있었다! “빌어먹을. 왜 이리 어여뻐지고 난리야?” 『내 비서를 유혹하는 법』 의 작가 이지안의 장편 로맨스 소설 『서방님 마음대로』. 그녀의 당돌한 로맨스 『서방님 마음대로』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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