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집간 곳은, 인외 신님이었다―. 빈집이 된 조부의 집을 확인하러 10년 만에 방문한 치아키는 아무도 없는 집 뒤 사당에서 긴 백발에 빨간 눈을 한 아름다운 남자와 조우한다. 「데리러 오겠다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말을 꺼낸 남자에게 신역(神域)이라 불리는 신들의 세계로 끌려간 치아키는 도중에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눈을 뜨자 어째선지 그 남자 슌라이에게 안기고 있는 중이었다. 갑작스러운 일에 혼란스러웠지만 슌라이가 말하길, 치아키의 몸을 신역에 적응시키기 위해 뱀신인 슌라이의 정액을 몇 번이고 치아키에게 쏟을 필요가 있어 안았다고 한다. 게다가 선조가 천 년 전에 한 약속 때문에 자신이 슌라이의 「신부」로 끌려왔다는 걸 알게 되는데…?! 인간을 몹시 사랑한 뱀신님의 영원히 계속될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뱀신님과 천년의 사랑〉은 리쿠유 치카코·아마노 카즈키 작가의 BL 웹툰이다.
리디·봄툰·레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솔트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2년 10월 4일, 레진 2022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7화(10월 25일), 레진 7화, 봄툰 7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레진 2022년 10월 9일, 봄툰 2022년 10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레진 6, 봄툰 1 늘어 누적 9,442, 1.3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3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