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한친구공 10년동안짝사랑했공 첫눈에반했공 이성애자수 공맘몰랐수 공증오했수 현대물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미인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개아가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단정수 #굴림수 #질투 #감금 #단행본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너를 바라보는 내 시선과 나를 바라보는 네 시선의 차이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총각파티를 하다 잠에서 깬 성현은 자신의 팔과 다리가 묶여있는 것을 발견한다. 앞에 있는 10년 지기 친구 재희가 자신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는 것으로 짐작한 성현은 할 거 빨리 하고 풀어주라고 말하지만, 재희의 분위기는 심각하기만 하다. 결혼식에 늦을까 마음이 급한 성현은 계속 풀어주길 종용하지만, 재희는 되려 성현의 몸 위에 올라타는데.... [미리보기] “…그게 지금 무슨 소리.” “그러니까 이건 다 네 탓이야, 윤성현.” 재희가 침대 위로 올라오자 성현은 움찔했다. 재희가 그런 성현의 위로 올라탔다. “…야, 정재희.” 엎드린 재희가 허리를 내리자 둘의 사타구니가 맞닿았다. 성현은 묶여있다는 걸 알면서도 반사적으로 허리를 뒤로 물렀다. 그러나 성현이 애써 몸을 뒤로 물린 보람도 없게 재희가 허리를 들이밀어 둘의 하체가 다시 붙었다. 그의 성기는 불룩하게 발기해 있었다. 얇은 천 너머로 전해지는 묵직한 존재감에 성현의 얼굴이 순식간에 벌게졌다. “…너 왜… 발기를.” “…성현아.” 재희가 몸을 숙였다. 익숙한 재희의 향수 냄새가 진하게 풍겼다. 입술을 귀에 닿을 듯 말듯 가까이 한 재희가 나른한 목소리로 성현을 불렀다. 귀 바로 옆에서 들린 나긋한 목소리에 성현은 반사적으로 몸을 움츠렸다. “지금부터 널 강간할 거야.”
작품 정보
〈친구 사이〉는 아날로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LYNUE 블리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