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촉수물 인외존재 능욕 삽질물 사건물 중년수 #평범수 #호구수 #도망수 #강공 #무심공 #능욕공 #집착공 어느 날 갑자기 도시를 점령한 식인 식물들. 기다란 덩굴 형태로 자라나면서 사람을 잡아먹고 능욕하는 식물들로 인해서 세상이 바뀌지만, 정부의 통제 덕분에 어느 정도의 일상 생활은 가능하다. 평범한 직장인에 게으른 아저씨인 홍 부장 역시 철저한 준비를 마치고 식인 식물이 드문 곳을 골라서 외출을 한다. 그러나 그의 대비를 비웃듯 식인 식물 하나가 그의 발목을 덩굴로 움켜 잡는다. 그리고 자신을 구조하러 오는 사람들을 기다리지만 식인 식물의 덩굴과 촉수들이 점점 다가오는 것은 막을 수 없다. 다양한 촉수와 덩굴, 달콤한 꽃향기가 나는 최음액으로 무장한 식인 식물에게 걸려든다면? 사실 외로운 아저씨에게 식인 식물의 '관심'이 복인지 화인지는 본인만 알 일.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촉수 도시의 부장님〉은 여신의은총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