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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스포츠, 첫사랑, 친구>연인, 미인공, 천재공, 상처공, #짝사랑공, #헌신공, #미인수, #짝사랑수, #단정수, #까칠수, #능력수 동갑내기 스포츠 스타, 정이든과 도선재. 체고 시절부터 체대, 선수촌까지 이어진 긴 인연으로 인해 명실공히 선수촌 공식 커플이라 불리는 두 사람이다. 하지만 늘 대수롭지 않아 하는 이든과 달리, 선재는 이든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가슴이 오르락내리락하는데……. ‘심장아. 작작 나대, 제발.’ 어느 날, 자신과 이든이 함께 출연한 광고 영상을 보던 중 선재는 한 게시글을 보게 되고. 그 글이 자신과 이든을 커플로 엮어 쓴 팬픽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왜인지 이든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는데……. * * * “선재야. 금메달 없어도 되니까, 지금 해 줘.” “…….” “응? 선재야. 지금 해 줘.” “…….” “해 줘, 선재야.”

작품 정보

〈[BL] 정이 들었습니다〉는 감자요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크노블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9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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