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 작품에는 서브공과 엑스트라 여성의 유사성행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키워드> 현대물/서양풍/시리어스물/피폐물/하드코어/소유욕, 독점, 질투/나이 차이/감금/복수/외국인/미인공/강공/냉혈공/츤데레공/집착공/개아가공/계략공/후회공/다정공/미인수/순진수/호구수/헌신수/짝사랑수/상처수/여장수 향수로 위장하여 마약을 판매하는 에단. 그리고 에단의 위험한 사업으로 인해 아내를 잃은 체르. 복수를 꿈꾸며 에단의 경호원으로 위장 취업을 한 체르에게 한 남자가 나타난다. “왜 옷 입히는 것도, 구두를 신기는 것도 안 좋아하세요? 저랑 노는 게 싫으세요?” 스스로를 에단의 인형이라고 믿는 청년, 세르티. 어렸을 적부터 세르티가 에단의 저택에서만 살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체르는 그가 에단이 저지른 범죄의 증거를 알 거라 확신한다. “난 입히는 것보다 벗기는 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에단에게 허락을 받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난 처음처럼 도로 입혀 놓을 수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울타리 밖 더러운 것들을 모르는 인형을 유혹해야 한다. 체르가 이끄는 대로 천진하게 쫓아가는 세르티의 시선을 바라보며 에단 역시 불길한 기운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당신과 계약을 하려고 합니다.” “그게 뭔데요?” “난 당신의 옷을 벗기고 당신은 내 손끝을 느끼는 거죠.” 비밀을 등 뒤에 숨긴, 세 남자의 위험한 인형 놀이.
작품 정보
〈[BL] 인형놀이〉는 김홍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뉴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