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애증 감금 외국인 SM 하드코어 시리어스물 #무심공 #냉혈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능글공 #순진수 #소심수 #굴림수 헨리는 잠시의 볼일을 위해서 외출을 한다. 해가 지려는 늦은 오후의 외출 도중 헨리는 엄마를 잃은 어린아이 피터를 만난다. 차마 아이를 외면하지 못한 헨리는 피터의 손을 꼭 잡고서 엄마를 찾기 위해서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고, 그러는 사이 해가 지고 둘은 으슥한 장소에 도달한다. 그때 그들에게 접근하는 세 명의 남자. 헨리가 바짝 긴장해서 경계심을 보이자, 그중 한 남자가 웃음을 지으면서 헨리가 떨어뜨린 손수건을 집어준다. 자신의 과민함을 자책하면서 안심하는 헨리의 등뒤에서 날아온 쇠파이프. 까맣게 변하는 시야 속에서 피터가 다른 남나들과 함께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것을 느낀다. 납치와 감금, 집단 씬 등 파격적인 소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이 편지의 발신인은 없습니다〉는 휘핑많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