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난수, 애정결핍수, #비밀있수 , 재벌공, 성격안좋공, #절륜하공 하늘을 욕심냈던 사람들은 인공섬을 만들어 띄웠다. 인공섬을 소유한 사람은 소수로 클리프트라는 성을 주었다. 끊임없이 완벽한 공중섬을 갖으려는 클리프트와 지하출신 요한이 만나다. “제 이름은 요한, 요한이에요.” 바람보다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내 이름은 요한이라고. 그러나 남자는 신음 속에 묻힌 소리를 듣지 못했다. 술에 취해 무너지려는 몸을 레오하르트가 꽉 쥐었다. 흔들리는 몸이 현실성 없어 요한의 입술에서 헛웃음이 나왔다. 꼭 발레 같아. 요한이 고통 속에도 웅얼댔다. 유연하게 구부러지는 허리, 맞닿은 손과 이 모든 과정이 파드되 같았다. *파드되 : 발레에서 두 사람이 추는 춤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2019년 05월 03일부로 작가 정보가 [레이븐]에서 [U채]로 변경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외전][BL] 이중가면〉은 U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아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