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열세를 극복해야만 하는 전장(戰場).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이 되는 난세(亂世). 열 길 물속보다 알기 어려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신의(信義). 전쟁? 외교? 정치? 살아남기 위해선 만능이 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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