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계략공 집착공 짝사랑 귀엽수 평범수 후회수 현대물 #학원or캠퍼스 #재회 #다정공 #리맨물 “그니까, 저희는 베프죠. 그냥 친구가 아니고 베프. 저는 우리 건이가 꼭 형제 같아요.” 우진에게 이건은 가족 이상의 친구이다. 그런데 이건이 우진에게 바라는 것은 친구 이상의 감정인데… 이건은 우진을 얻기 위해 계략을 꾸미게 되고, 우진은 이건의 권유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는데… “아… 나 어떻게 하지. 아무튼 이제 손잡았으니 곧 그다음 것도 해야 하잖아. 만약 그때도 아무런 느낌이 없으면 어떻게 해?” 우진이 이건을 돌아보며 묻는다. 이건은 커다란 자신의 손을 들어 우진의 머리에 얽어 넣었다. 차분하게 가라앉은 우진의 까만 눈동자가 이건을 동작을 따라 움직였다. 그는 손에 잡히는 대로 우진의 머리카락을 공중에 흩뜨렸다. 우진은 별다른 반응 없이 그가 이끄는 대로 얌전히 손길을 받았다. 이건 한발 더 전진해도 괜찮다는 신호다. 확신이 든 이건은 우진의 귀에 대고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우진아, 그러면 나랑 한번 해 볼래?”

작품 정보

〈[BL] 우리들의 시간은〉은 김과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하인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2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