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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차원이동판타지, 피폐물, 앵슷, 왕공, 후회공, 개새끼공, 평범수, 도망수 “여기는 어디죠?” “축복받은 붉은 사자의 땅. 영광으로 아십시오.” 지겹도록 평범한 재환의 인생은 어느 날 다른 세계로 납치당하며 어그러지고 만다. 그런 재환을 때리고 강간하는 붉은 눈의 왕 메히온. 심지어 재환은 신 칼라가 보낸 ‘아페네’로서 메히온과 혼인하게 되는데……. 재환과 함께 있으면 분노가 사그라지고, 소음과 분노로 가득 찼던 세상도 괜찮아 보이는 것이었다. 자신만 보게 가두어 놓고 싶은 이 감정이 사랑이 아니면 또 무엇이겠는가? 자신을 두려워만 하는 재환에게 메히온은 자꾸 마음이 가지만 표현할 줄 몰라서 자꾸 어긋나기만 하고. 메히온에게서 벗어나려는 재환의 몸부림과 그런 재환을 가둬 두려는 메히온의 광기. 시작부터 지독하게 뒤틀린 이 관계의 끝은……?

작품 정보

〈[BL]용서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제언 (외전)〉은 담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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