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욕망 속으로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능력자 커리어 우먼이자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이서윤. 여자로서 SUN 건설의 최고 자리에 도전하는 매 순간이 시련의 연속이지만 단 한 번도 포기하거나 도망친 적은 없었다. 단 하나, 이 세상 누구보다 믿었던 사랑하는 남자의 배신에 철저히 기만당하기 전까지. 한순간에 그녀가 만들어온 행복의 성이 와르르 무너졌다. 이제 난 어떻게 해야 하지? 아찔한 남성적 매력을 온몸으로 풍기는 남자, 강이안. 한때는 서윤의 행복을 위해 한발 물러나 준 그이지만 이젠 다르다. 내 손으로 직접 당신이 날 보게 만들 거야. 이서윤 인생에 강이안 밖에 보이지 않을 때까지. 내 모든 것을 걸고 당신을 향해 달리고 또 달려갈 거야. 세 살이나 어린 주제에 5년 만에 불쑥 나타나 서윤을 홀리기 시작한 남자. 어느 순간부터는 욕망에 허우적거리며 질투에 몸부림치는 이상한 여자로 만들어 버렸다. 어떻게든 버티려는 힘겨운 의지마저 단칼에 날려버리고 결국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었다. 강이안이 만들어낸 놀랍고도 뜨거운 욕망 속으로. 이제 난 어떻게 해야 하지? * “이서윤 씨는 지금도 내게 여자야.” 아, 하며 절로 퍼지는 미소. 왜 그 말이 싫지 않지? 아니, 그 이상의 설렘과 짜릿한 흥분이 일었다. “그럼 키스해봐. 내가 널 남자로 느낄 수 있게.” 너무 쉽게 생각했던 걸까? 예상치 못 한 격렬한 키스에 정신이 홀딱 나가버렸다. 강이안…… 너 대체 뭐니? “섹스 잘해?” “…….” “키스하는 거 보니까 섹스도 장난 아닐 거 같아서. 갑자기 침대 위에서의 강이안이 엄청 궁금해졌어. 어때, 네 생각은?” 대담한 유혹. 욕망 & 섹스. 그것이 그날 밤 서윤이 던진 마지막 선택이었다. #대놓고 날 이용하겠다고 말하는 건가? #이용당할 생각은 있고? #아직도 멀었어, 내 안의 이 미친 욕망을 다 채우려면 #하흣, 그만! #안 돼. 그동안 이 맛이 얼마나 그리웠는데. 밤새 물고 빨아도 모자라

작품 정보

〈욕망 속으로〉는 쥬얼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4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