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양판타지물, 궁중물, 달달물, 황제공, 상처가있공, 수에게는다정한공, 화공수, 능력수, 약간의지랄수, 성격좋수 『아니 되옵니다, 폐하』 순수 감성 B&M 그 일흔일곱 번째 이야기.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했던 그들만의 감성 스토리. 산속으로 들어가 농사짓고 춘화나 그리며 유유자적한 삶을 보내던 화공 윤예화. 어느 날 난데없이 궁중으로 끌려간 그의 앞에 뜻밖의 인물이 나타나는데……. “황자 시절부터 선생의 그림을 좋아했습니다.” “화, 황송하옵니다…….” “한데 정말 왜 갑자기 산으로 가신 겁니까? 가서 무얼 하신 겁니까?” “송……구하옵니다.” “그럼 이제부터 내 옆에만 있어 주세요.” 예화는 잘못 들었나 싶어 되물었다. “……네?” “걱정 마세요, 선생. 평생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우리 선생께서는…….” 턱을 잡았던 손이 내려와 예화의 두 손을 붙잡는다. 하율이 눈을 반짝거렸다. “나를 위한 그림만 그려 주시면 됩니다.” 살짝 위험한(?) 폐하와 영원히 고통 받는 화공의 숨 막히는 궁중 로맨스
작품 정보
〈[BL]아니 되옵니다, 폐하〉는 두나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M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9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