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출사표에 적힌 제갈공명의 한 마디. 국궁진췌 사이후이(鞠躬盡瘁 死而後已). 몸과 마음을 다하여 나라에 이바지할 것이며, 죽은 뒤에야 그칠 것입니다. 한나라 최후의 명장 강유는 스승의 뜻을 이어 받아 죽을 때까지 한을 위해 헌신한다. 그리고 다시 만난 스승 제갈량. 제갈량은 그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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