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원나잇 능욕 촉수물 하드코어 피폐물 #까칠수 #무심수 #허당수 #초딩수 #촉수공 #무심공 #능글공 도시에 이상한 식물, 아니 괴물들이 자라나기 시작한다. 식물 형태에 여러 개의 촉수를 가진 그 생명체들은, 낮에는 광합성을 위해서 움직이지 않다가, 밤이 깊어지면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인간들은 그 생명체를 박멸하기 위해서 애쓰지만 실패하고, 결국 밤에는 거리에서 돌아다니지 않는 것으로 그 생명체와의 공존을 꾀한다. 그리고 어느 밤, 술자리에서 정신을 못차리고 잠들었던 주인공이, 술기운에 호기를 부려, 어두운 밤거리를 혼자 걷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의 뒤로는 촉수 모양의 그림자들이 몰려들어, 낼름거리는 혀처럼 흐느적거리고 있다. 밤을 지배하는 괴상한 촉수 식물들이 인간과 공존하게 된 가까운 미래. 호기를 부려 혼자서 밤거리를 걷던 남자의 최후의 쾌락 또는 최초의 쾌락.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새벽의 청소부〉는 여신의은총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