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철의 심장과 철의 피가 흐르는 사내의 이야기! 피와 죽음을 벗 삼고, 항거불능의 힘을 철갑처럼 두른 그를 강호인들은 '살황'이라고 불렀다. 글바랑글작소의 신무협 장편 소설 『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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