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작품 소개

종말은 어느 날 도둑처럼 닥치리라! 1993년 고단샤 사계대상을 수상하면서 만화계에 대비한 후 압도적 화풍과 독자적 세계관으로 지지를 받아온 일본 만화가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SARU』 제1권. 동서고금, 삼라만상이 혼재된 압도적 구성력으로 세계의 신화전승을 모아 아무도 본 적 없는 세계를 그려낸 만화다. 태고 시절부터 세계를 돌며 외경의 대상이 되어온 존재인 '원숭이'와 스스로의 존망을 걸고서 대치하게 된 현대의 인류의 거대한 비극 속으로 초대하고 있다. 일본에서 프랑스로 유학 온 '나나'는 자신에게 걸린 흑마술을 계기로 수수께끼의 부탄 승려 '남걀'과 알게 된다. 남걀과 함께 '원숭이'의 정체를 알게 된 나나는 스스로가 '손오공'이라고 칭하는 미스터리한 소녀를 만나는데……. © Daisuke IGARASHI/SHOGAKUKAN

작품 정보

〈사루〉는 이가라시 다이스케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DCW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0화(10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 2020년 12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19 늘어 누적 5,000, 1,004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