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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뱀의 XX, 용의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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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인외존재 뱀수인공 용수인수 하드코어 내_새끼를_낳아라 #두_개의_좆으로_쏟아내는_사정액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의 빚으로 경매장에 오른 용 수인 고윤형. 선대의 유언을 따라 가문의 가주가 되기 위해 용이 필요한 뱀 수인 한차준. 용에게 자신의 새끼를 배도록 만들어야 한다. “살려 주세요. 뭐든 할게요! 그러니까 제발 살려 주세요.” “야!” “…….” 사장이 윤형을 잡아 끌 려고 다가오는 걸 차준이 손을 뻗어 막았다. 준석과 무리에게도 가만히 있으라는 듯 눈짓을 하고는 몸을 낮추었다. 그런 차준의 행동을 다들 지켜보기만 할 뿐이었다. 몇몇은 오히려 윤형에게 연민의 눈빛을 보냈다. “뭐든 한다고?” 차준의 손길이 윤형의 턱 끝에 닿았다. 매혹적인 황금빛 눈동자가 윤형을 향해 반짝였다. 윤형의 구세주가 되어 줄 것 같았다. 그가 원하는 건 뭐든 들어주고 싶단 생각이 문뜩 들었다. “……네.” “그럼 구해 주지.” [본문 내용 중에서] “감사합니다.” 호텔 룸과 같은 공간으로 들어온 윤형이 거실에 놓인 소파를 짚으며 그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은 예상 밖이었다. “뭐가 말이지?” “네? 아읏.” #윤형의 외마디와 함께 몸이(‘윤형이 외마디와 함께 몸이’ 혹은 ‘외마디와 함께 윤형의 몸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공중으로 번쩍 올라갔다. 버둥거릴 새 도 없이 떠오른 몸은 그의 손에 이끌려 침실로 향했다. “놔, 놔주세요!” “…….” 윤형이 그를 불러 봐도 차준은 답을 하지 않았다. 침실 중앙에 놓인 침대에 윤형을 던지더니 왜 그곳에 있는지 모를 끈을 들어 손목을 묶었다. 침대 모서리와 윤형의 손목이 끈으로 이어졌다. 윤형은 눈동자를 굴려 가며 벗어날 방법을 강구했다. 분명 자신을 구해 주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왜 널 놔줘야 하지? 내가 산 내 물건인데.” “그게 무슨.” “미리 말하는데 난 시끄러운 건 딱 질색이야.” 윤형 이 답을 하기도 전에 차준 이 그의 바지를 벗겼다. 속옷 하나 없이 걸 쳤 던 바지가 벗겨지자 성기가 축 늘어진 채 모습을 드러냈다. 난생처음 겪는 일에 윤형은 혼란스럽기만 했다. 낯선 남자들 의 손에 #옷을 갈아입질(‘옷이 갈아입혀지질’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않나, 이 남자는 불순한 목적이 분명한 얼굴로 윤형의 바지를 벗겨냈다. “빨리 끝내지.”

작품 정보

〈[BL] 뱀의 XX, 용의 XX〉는 석삭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1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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