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년간 홀로 산을 지켜 온 존재, 장산범. 신선이 되기 위해 장산호로서 인간 세상에 섞여든다. [산신님, 제 목소리가 과연 누군가한테 닿을 수 있을까요?] 듣는 사람을 매료시키고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 같은 목소리. “모두가 두려워하는 게 아니라 동경하는 목소리가 되리라.” 실제 캐릭터가 현실에 강림한 듯 완벽한 음색과 떨림, 호흡의 깊이까지. 전설적인 산신에서 신인 성우로! 전 세계를 뒤흔드는 장산호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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