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와 스우 씨>의 타카하시 나츠코가 그린 뜨거운 7편의 스토리! 처음 사랑을 알게 된 여중생. 싸움에 나서길 결의한 루저 복서. 작은 열매가 터지듯, 단숨에 변화하는 그와 그녀를 그린, 타카하시 나츠코의 첫 코믹스! 7명의 남녀에게 찾아온 ‘그 순간’.
〈붉은 열매 터지다〉은 타카하시 나츠코 작가의 현대물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소미미디어에서 맡았다.
태그는 이야기중심, 이종족, 작가, 짝사랑, 친구이다.누적 조회 수는 6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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