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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규리는 집에만 틀어박혀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규리 씨 부모님이 보내신 택배인데, 꼭 본인한테 전해 드려야 하거든요.” 부모님이 시켰다는 ‘택배’가 도착했다는 소리에 문을 열자, 앞에는 한 남자가 서 있었다. “저희 부모님께서, 보내신 택배가… 뭔가요?” “전데요.” “……네?” “규리 씨 부모님이 보낸 택배. 그게 바로 저라고요.” 초면인 사람에게 이런 말은 그렇지만, 겉으로만 봐도 양아치 같았다. 날티 나는 외모에다가 입가와 귓가에는 피어싱까지. 자신을 택배이자 가사도우미라고 소개한 남자는, 금세 규리의 집으로 발을 디뎠다. * * * “아무, 생각이 들지 않으면 좋겠어.” 하지만 이런 종류의 도움까지 요청할 생각은 없었는데. “……지금 무슨 말 하는지 알고 있어?” “응, 아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해 줘.” 그의 옷깃을 꽉 쥐어 오는 간절한 손짓. 태혁이 몸을 일으켜 그녀의 허리에 팔을 둘렀다. “원하는 대로 해 줄게.”

작품 정보

〈택배 오배송: 밥 잘하는 양아치〉는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비바토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6년 9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2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9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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