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병약하다고 소문난 황제 남편의 충격적인 진실] 집안의 애물단지로 키워진 사생아, 메레디스. 권력에 눈이 먼 아버지로 인해 병약한 황제에게 팔려가듯 시집을 가 버렸다. 서있는 것조차 힘들다고 하니 분명 초야도 제대로 못 치르겠지. 그러나 신방에서 본 건… "들켜 버렸네. 안 올 줄 알았는데." 사방에 쓰러진 암살자들과 피를 잔뜩 뒤집어 쓴 채 내게 검을 겨누는 남편이었다. 병약한 거 아니었어? 왜 멀쩡한 건데?! 나를 단단히 오해하고 있는 이 남자는 사실 흑주술로 인해 병치레를 앓고 있었다. "제가… 폐하의 병을 낫게 해 드릴 수 있다면요?" "아무 말이나 한다고 살려주겠다는 뜻이 아니였는데." 당장이라도 날 죽일듯 바라보는 남편에게서 살아남으려면 내가 숨겨왔던 능력을 써서라도 그를 치유해야 한다. 그렇게 목숨을 담보로 한 계약을 맺었는데… "나는 그대가 필요해. 어쩌면 영원히…" 어째 내 남편이 건강해지다 못해 달라진 것 같다. 저희, 계약 관계 아니었나요?
작품 정보
〈병약한 남편에게 시집갔는데〉는 오뵤·만비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네이버웹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하우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4월 25일, 네이버웹툰 2024년 5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3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200 늘어 누적 163.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7점, 네이버웹툰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