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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쓰레기통에 파리가 꼬여 함께 썩어가는 것처럼 버려진 땅에는 버려진 사람들이 모여서, 썩어가기 마련이다. 이 섬이 그렇다. 모든 생명에는 심장이 있기 마련이다. 죄악이 만약 살아있는 생명이라면, 심장이 있을 것이다. 이 섬이 그렇다. 현대 누아르 판타지, 죄악의 섬 - Grand Bleu

작품 정보

〈죄악의 섬 - Grand Bleu〉는 아낙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휘슬북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3월 6일, 미스터블루 2018년 9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44화(10월 17일), 미스터블루 142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18년 9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91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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