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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엔조이로 시작한 만남, 그리고 엔조이로 끝나야만 하는 관계. [이런 일 익숙하네?] “그럼 네가 처음일 줄 알았어?” 그런 기대를 했다면 실망이다. 그는 금사나랑 이것저것 재고 따지는 연애를 하려는 게 아니었다. 노골적이고 직접적으로 섹스를 하려는 것이다. 여자가 그 이상의 관계를 바란다면 왜 금사나를 만나겠는가. 금사나보다 훨씬 조건 좋고, 고분고분하고, 더 예쁜 여자가 수두룩한데. - 옴므파탈 야구쟁이 윤이현 “걱정 마. 횟수를 다 채우고 나면 나한테 빠졌던 기억은 말끔히 사라지고 나에 대한 미련도 안 남을 테니까.” “허얼. 그때 가면 네가 나한테 매달리겠지.” “후후. 그래도 넌 날 찰 거잖아?” “48번을 다 못 채울걸?” “그럴 수도. 나야 횟수를 늘려 달라고 하지 않으면 되니까.” “너야말로 이런 일에 능숙하다?” 여자의 웃음은 달콤했다. 그리고 오만했다. “그럼 네가 처음일 줄 알았어?” - 팜므파탈 글쟁이 금사나 분명 질척거리지 않아 좋은 관계였는데, 정해진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자 초조해지는 마음은 뭘까? 혹시 섹스에 질리면 이 감정도 같이 없어질까?"

작품 정보

〈Just One(저스트 원)〉은 이미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웰콘텐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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