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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가상의 교도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작중 사형제도, 법령, 마약 제조, 지역 명칭 등은 실제와 다르며 작가의 창작에 의해 만들어진 픽션입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성행위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현대물 조직/암흑가 교도소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애절물 #나이차이 #미인공 #강공 #사이코패스공 #냉혈공 #집착공 #존댓말공 #결벽증공 #복흑/계략공 #후회공 #수한정다정공 #절륜공 #미인수 #사형수 #혼혈수 #소심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순정수 #굴림수 #얼빠수 공 : 에단(34살) - 천사의 얼굴, 악마의 마음. 그 반반한 얼굴 위를 덮고 있는 가면이 떨어져 나가면? “…도대체 뭐가 죄송하다는 거지? 김고순 씨는 왜 나한테 사과를 밥 먹듯이 하는 거지? 도대체 나한테 항상 뭐가 미안하고, 뭐가 죄송한 건지, 난 아주 많은 시간을 들여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그런데도 도무지 답을 모르겠어서 물어볼게요. 혹시….” 수 : 김고순(25살) - 보석 같은 호박색 눈동자를 가진 혼혈아. 별칭 꽃순이라 불리며, 마음도 하는 짓도 꽃같이 곱고 예쁘기만 하다. ‘이걸 어쩌지? 어떡해. 내가…, 내가 단이 형을 좋아하고 있어….’ *** 상위 1%만 상대하는 하우스 수장 에단. 무탈하게 굴러가던 그의 도박장에 마약을 제조하는 약사가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대체할 인력을 어렵게 찾아냈건만, 그가 교도소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는 수 없이 약사를 찾아 제 발로 교도소에 들어간 에단. 그러나 정작 그곳에서 만나야 하는 사람은 만나지 못한 채, 일생일대의 복병을 만나게 되는데…. <본문발췌> “이름은 김고순. 강간, 도박, 마약, 살인으로 들어온 전과 5범. 스물다섯 살 사형수입니다.” 그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단어 하나하나에 에단은 비집고 나오는 실소를 본능적으로 억눌러야 했다. ‘쟤가?’

작품 정보

〈윈터 플라워(WINTER FLOWER)〉은 곡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터애플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5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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