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로맨스
아저씨와 그 조카
연재처
작품 소개
"이제 아저씨 만날 나이는 아니지 않나?" * 6년. 민유희가 박무진과 파트너를 맺고 함께 한 기간이다. 스물 여섯살이 된 유희에게 무진은 이제 이 관계를 끝내자며 통보한다. "즐거웠어, 민유희." "이유를 납득 못 하겠어요. 난 아저씨랑 더 하고 싶은데, 그럼 안 돼요?" 잘생긴 남자들은 절실함이 없고, 못생긴 얼굴과 입을 맞출 만큼 난 비위가 좋지 않았다. 그 와중에 발견한 게 이 남자, 박무진이었다. 그런데. "너 스무살에 제일 예뻤어." "…지금도 예뻐요." "이거 봐. 손을 잔뜩 타서, 내가 만지는 대로 금방 반응하는 게 귀엽긴 한데 …." "난 남자 손 안 탄 걸, 내 멋대로 가르치는 편이 즐거워서. 슬슬 재미가 없네." * '…딜도 새끼가 싸가지가 없네.' 그날 나는 결심했다. 질릴 대로 질려서 내다 버린 여자 앞에서 쾌감에 못 이겨 짐승처럼 허리 놀리게 해 주겠다고. "기대해요. 아저씨."
작품 정보
〈아저씨와 그 조카〉는 레드피치스튜디오·금단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피치스튜디오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4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66.2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