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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1)죽은자의 유혹-내겐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은 글자를 보면 글 쓴 사람의 마음 상태가 색으로 보인 다는 것이다.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담임 선생님의 일기장을 보게 된 빈... 그런데 선생님이 쓴 글자들은 모두 붉은빛으로 보이는데... 도대체 선생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2)영혼의 메시지-진수현은 서로 모르는 타인들끼리 소식을 엿볼 수 있는 에어태그 영상메시지에 푹 빠져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에어태그 메시지 중 "나랑 같이 살자" 라는 이상한 메시지가 떴다 살아진 후 괴이한 현상이 휴대폰으로 에어태그 되기 시작하는데... 점점 공포로 다가오는 메시지들... 진수현은 휴대폰의 공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메시지를 보내는 알 수 없는 누군가를 찾기 시작하는데... 3)귀신들이 사는 섬-화산섬에서 실종된 11명의 해군.... 그들을 찾기 위해 해군 4명이 화산섬으로 떠난다. 화산섬 주변을 탐색하던 중 한 남자를 만난다. 그 사람은 화산섬 중심에 있는 큰 사원은 절대 가서는 안된다고 경고 한다. 도대체 화산섬은 어떤 곳이 길래 외부인이 들어가면 살아서 나오는 자가 없는 것일까? 4)화염귀-불은 모든 것을 태우고 많은 것을 앗아간다. 그런 무서운 화마가 이상하게도 박가영선생님이 재직 했었던 학교에서만 불이 난다. 그런 이유로 박선생님은 주변사람들로부터 의심을 받게 된다. 더욱 위심받게 된 이유는 아버지 또한 불에 타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정말 그녀는 불을 몰고 다니는 화염귀라도 된단 말인가!! 5)유령의 발자국-40년 전 달 탐사하러 간 4명의 우주비행사들은 다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했다. 그들의 마지막 영상에 나온 섬뜩한 여자 유령과 마주친 후 그들의 신호가 끊겼기 때문이다. 그 후 40여년이 흐른 뒤 유령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4명의 전문가들을 달로 보낸다. 과연 그들은 그녀가 홀로 달에서 헤매는 사연을 밝혀 낼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미스테리 컬렉션〉은 나따폴 요이따야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레진·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재담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1월 7일, 레진 2019년 8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53화(10월 24일), 레진 53화(10월 22일), 네이버시리즈 53화다.

완결일은 레진 2019년 8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6월 28일, 카카오페이지 2018년 1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 레진 1 늘어 누적 3.8만, 2,83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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