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청중과 악기상을 배려한 적은 없었다. 나는 참된 마음으로 그 망가져 가는 소리를 사랑했다.” 마녀의 후손이라 불리는 가문의 세라벨라와 마녀 사냥꾼의 후손인 데미안. 원수 가문의 두 남녀가 눈이 마주친 순간, 마녀의 저주는 시작됐다. “행복해, 행복해요….” “벨라가, 나 때문에, 이렇게 느껴주고, 몸속까지 열려서 나를…” 데미안 테르카. 그가 자신의 오빠를 죽이던 순간조차 그를 사랑하며 갖고자 한 세라벨라는 데미안에게 사랑과 감금의 저주를 남기고, 매일 밤 관계를 통해 그를 낙원 속에 가두며 온전히 복종시키기에 성공하는데…. 그런데 어째서지? 세라벨라…. 나는 그에게 내 이름을 그리 부르는 걸 허락한 적 없었다.
작품 정보
〈속박의 고리 - 감금 [S RED]〉는 ES·스토리진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리진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7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000 늘어 누적 18.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이다.